39,000원
‘Welcome’ 영어로 적혀있는 발매트는 종종 보이는데,
‘환영합니다’ 한글로 적힌 발매트는 잘 보이지 않더라구요!
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어디에도 없는 개성만점 환영발매트를 말입니다!
그리고 발매트는 자고로 어딘가의 입구!에 두는 것이
보통의 자리배치 아니겠어요?
그렇다면 입구에 ‘복’이 가득 들어올 수 있도록
‘복’매트까지 2종류로 준비했습니다!
거울 앞에 두었더니 출근 준비할 때마다
부들부들- 푹신푹신- 기분이 좋습니다👵🏻
품절된 상품입니다.